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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 이충희vs허재, 1분 자유투 대결..이충희 2점 앞서며 승리

2019-11-10 21:31:1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충희와 허재가 자존심을 건
1분 자유투 대결을 펼쳤다.

11월 1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농구계 레전드 '슛도사' 이충희가 용병으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농구계 전설인 허재도 대선배 앞에서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호날두 메시의 대결 못지않은 승부가 펼쳐졌다. 바로 두 사람이 1분 자유투 대결을 하기로 한 것.


농구 대통령이라 불리는 허재는 1분에 12개의 슛을 성공시켰다. 신이 내린 슈터 이충희는 10초를 남겨두고 허재를 앞질러 총 14개의 슛을 성공, 선배 자존심을 지켰다.(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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