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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신혼여행 대신 ‘선녀들’ 탓 역사여행, 기분 이상해”

2019-11-10 21:14:3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최희서가 신혼여행을 포기하고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를 선택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역사 여행을 떠난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MC 전현무는 “가을의 신부 최희서 씨가 신혼여행을 떠나야 하는데 역사여행을 왔다”고 소개했다. 최희서는 “기분이 이상하더라”라고 밝혔다.


최희서는 “결혼 후 처음 캐리어를 끌고 비행기를 탄 게 이 여행이다. 섭외 요청이 왔을 때 포기할 수 없어서 신혼여행 대신 ‘선녀들’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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