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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긴 무명생활 탓 자존감 떨어지고 설움 쌓였다”[결정적장면]

2019-11-11 07:06:24

[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긴 무명생활의
설움을 언급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숙행은 노가리 가면을 쓰고 2라운드, 3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숙행은 2라운드에서 백지영의 ‘Sad Salsa’를 열창했다. 숙행의 섹시한 음색이 무대의 분위기를 달궜다. 숙행은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숙행은 3라운드에서 포지션 ‘너에게’를 불렀다. 숙행은 2라운드 때와 달리 잔잔하게 내뱉는 창법으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숙행은 닐로에게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숙행은 “꼭 출연하고 싶었던 ‘복면가왕’에 나올 수 있어서 최근 인기를 실감하게 됐다”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숙행은 “내가 데뷔를 30살 넘어서 늦게 했다. 무명생활이 길어서 자존감이 떨어졌었다. 설움도 많았는데 ‘복면가왕’에서 한을 다 푼 것 같다”고 털어놔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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