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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신랑 신부된 윌리엄♥라원, 볼에 기습 뽀뽀까지 심쿵[결정적장면]

2019-11-11 07:21: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윌리엄과 라원이 꼬마 신랑 신부로
분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6주년을 기념, 달력 판매에 나선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익금은 기부하기로.

이에 프로 포토그래퍼로도 활동하고 있는 연정훈이 사진사로 나섰다. 연정훈은 아이들을 데리고 인간의 일생을 표현해보기로 했다.


이날 윌리엄과 라원이 신랑 신부 분장을 하고 커플 사진을 찍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특히 윌리엄은 라원이 마음에 들었는지, 기습 뽀뽀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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