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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싸이, 사장 돼보니까 연예인들 협상 진짜 힘들다고” 현아 웃음

2019-11-10 17:45: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가수이자 기획사
피네이션 사장인 싸이의 이야기를 전했다.

유재석은 11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현아와 대화를 나눴다. 현아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에 소속돼 있다.

현아는 8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에 유재석은 "싸 사장(싸이)이 그러더라. 잘해주라고, 말 많이 시키지 말고 춤 많이 시켜달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싸이에게 "현아 씨 토크도 잘한다. 싸 사장"이라며 "싸이가 또 이야기하더라. 사장님이 돼보니까 연예인들 진짜 협상하기 너무 힘든 것 같다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현아는 주저 앉아 웃었다. 유재석은 "싸이가 '나도 연예인이지만 연예인들 진짜 말하기 힘든 것 같아'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싸이는 "대표님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며 인사했다. 이어 "아우 무서워라"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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