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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1년 사이에 남친과 이별, 집에 누워 있었다”

2019-11-10 17:36:09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강한나가 "1년 사이에 이별했다
"고 말했다.

강한나는 11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MC 유재석이 강한나에게 근황을 묻자 강한나는 "지금은 굉장히 안 활발하게 있다. 집에서 많이 쉬고 놀고 있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쉴 동안 뭘하고 있었냐"고 궁금해했고, 강한나는 "쉴 동안 많이 누워 있다. 집에. 너무 누워 있어서 경추 베개를 사야 하나. 목 뒤가 뻐근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서른 두 살에는 결혼을 하겠다고 예전에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는데 진행되고 있냐"고 물었다. 강한나는 "작년에 나오고 1년 만에 '런닝맨'을 나오는데 그 사이 이별을 겪어서 지금 굉장히.."라고 털어놨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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