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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최현석 고급 레스토랑 공개 “직원 23명, 인건비 책임져야”

2019-11-10 17:57: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현석이 23명의 직원을 데리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5년차 셰프인 최현석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최현석 셰프 레스토랑은 널찍한 공간에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음식 맛도 좋아 미쉐린 가이드에도 선정된 바 있다. 직접 개발한 메뉴만 1500여개로, 최현석은 분자 요리의 대가로도 불리고 있다.


홀과 주방을 합쳐 총 23명의 직원들을 데리고 있다는 최현석은 "대표의 덕목은 인건비를 책임지는 것"이라고도 강조했다.(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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