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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국주 “이광수 집에서 볼일 본 것, SBS에 소문 다 났다”

2019-11-10 17:21:46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SBS에 난
사연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11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가수 현아, 배우 강한나, 코미디안 이국주, 에버글로우 시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들은 정체를 숨긴 채 등장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벽 뒤에 있는 게스트들의 정체를 맞히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멤버들은 한 참가자의 음성 변조된 목소리를 듣자마자 이국주라고 추측했다.


이광수를 포함한 멤버들은 이국주라고 확신했고, 이광수는 "혹시 우리집에서 똥 싼 적 있냐"고 물었다. 이국주는 "야 SBS에 소문 다 났어. 그만해"라고 외쳤다.

이에 이광수는 "너 때문에 아직도 썩은 발톱으로 살고 있어"라고 반박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앙숙답게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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