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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뚱카롱은 여자친구 예린→김도연 또 맞췄다, 쫀드기 3R 진출

2019-11-10 17:48:4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뚱카롱의 정체는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꺾은 뚱카롱과 가수 임재현을 누른 쫀드기가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 임했다. 뚱카롱은 윤하 ‘비밀번호 486’을 불렀다. 뚱카롱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쫀드기는 BMK ‘꽃피는 봄이 오면’을 선곡했다. 쫀드기의 부드러운 음색이 무대에 깊이를 더했다.


뚱카롱은 방탄소년단 ‘Fake Love’ 댄스를 개인기로 보여줬다. 뚱카롱의 다소 어색한 춤 실력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뚱카롱의 정체를 여자친구 예린으로 의심했다. 쫀드기가 74표를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뚱카롱의 정체는 김도연의 예측처럼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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