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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삐삐는 데이식스 원필→김도연 예측 적중, 노가리 3R 진출

2019-11-10 17:27: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삐삐의 정체는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이었다.

11월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배우 이세은을 꺾은 노가리와 모노 보컬 김보희를 누른 삐삐가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노가리는 백지영의 ‘Sad Salsa’를 열창했다. 노가리의 섹시한 음색이 무대의 분위기를 달궜다. 삐삐는 태연 ‘그대라는 시’를 불렀다. 삐삐의 여리고 섬세한 목소리가 원곡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냈다.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삐삐의 정체를 데이식스 원필로 추측했다. 노가리는 개인기로 마이클 잭슨 춤을 완벽하게 구사했다. 삐삐는 다채로운 줄넘기 기술을 선보였다.

노가리가 53표를 획득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삐삐의 정체는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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