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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태연 방송출연 없이 1위, 갓세븐→빅톤 컴백(종합)

2019-11-10 16:52:31

[뉴스엔 지연주 기자]

태연이 '불티'로 악뮤와
트와이스를 꺾고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11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연, 악뮤, 트와이스가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태연이 11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Mnet '프로듀스X101' 출신 브랜뉴뮤직 소속 김시훈, 홍성준, 윤정환이 '기억되고 싶어'로 '인기가요'의 시작을 알렸다. 송하예는 '새 사랑'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제대로 뽐냈다. 동키즈는 흥겨운 리듬의 'Fever'로 컴백을 알렸다. 온리원오브는 'Sage/구원'으로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진혁, 빅톤 최병찬, 갓세븐은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신곡을 홍보했다. 최병찬은 '그리운 밤' 포인트 안무를 보여줬다. 이진혁 역시 'I Like That'을 직접 부르며 "브이단(이진혁 팬덤 명칭), 우리 함께 날아보자"라고 다짐했다. 갓세븐은 "슈트핏으로 퍼펙트한 섹시미를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1TEAM은 'Make This'로 몽환적인 섹시미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밴디트는 'Dumb'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뽐냈다. VAV는 'Poison'으로 농염한 매력을 보여줬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와4분의3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온앤오프는 '모스코 모스코'로 빼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


영재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독특한 의자 안무로 'Forever Love' 무대를 다채롭께 꾸몄다. 빅톤은 '그리운 밤'으로 아련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꽉 찬 무대를 보여줬다. 던은 'Money'로 솔로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현아는 'Flower Shower'로 화려한 섹시퀸의 귀환을 알렸다.

이진혁은 'I Like That'으로 소년과 남성을 오가는 반전매력을 뽐냈다. 엔플라잉은 'Autumn Dream'으로 한층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Follow'로 짐승돌다운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위너는 'SoSo'로 위너만의 감성을 담은 무대를 꾸몄다. 갓세븐은 'Crash&Burn'과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으로 강렬하면서도 처연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이날 1위는 태연 '불티'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갓세븐, 던, 동키즈, 몬스타엑스, 밴디트, VAV, BDC, 빅톤, 송하예, 엔플라잉, 영재, 온리원오브, 온앤오프, 1TEAM, 위너, 이진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현아가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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