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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오징어” 정우성 옆 허성태, 빵 터진 투샷[SNS★컷]

2019-11-10 14:17:44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성태가 정우성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 출연한 허성태는 1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의 한 수' 주연이었던 정우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래 그냥 뭘 해도 오징어"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 빵 터진 허성태와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우성이 대비를 이룬다.

한편 허성태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에서 부산잡초 역을 맡아 활약했다.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사진=허성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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