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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영재 “지난해 슬럼프 겪었다, 팬 사랑 덕 이겨내”

2019-11-10 13:25:0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B.A.P 출신 영재가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권순일과 영재는 11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딘딘은 "B.A.P 출신 방용국 씨와 내가 친하다. 작년에 슬럼프를 겪어서 자주 방용국 씨를 찾아왔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영재는 "맞다. 실제로 슬럼프를 겪었다. 방용국 형은 내가 존경하는 형이라 자주 의지한다"고 털어놨다.


딘딘은 "어떻게 극복했는가?"라고 물었다. 영재는 "팬분들의 응원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보답하려고 한다"고 남다른 팬사랑을 뽐냈다. (사진=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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