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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권순일 “SM서 데뷔할 뻔, 유노윤호·슈주 성민과 동기”

2019-11-10 13:07: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리더 권순일이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할 뻔한 비화를 공개했다.

권순일과 영재는 11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순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누나의 추천으로 SM 엔터테인먼트 제 1회 베스트 선발대회에 나갔다. 그때 본선에 들고 상도 탔다. 1기에 계셨던 분이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이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순일은 "연습생 당시 유노윤호 형이 나를 너무 예뻐해서 최강창민이 질투한 적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권순일은 지난달 21일 신곡 '오늘 내가 한 이별', '변한걸까'를 발표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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