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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선동열, 여드름 탓 별명 멍게→‘퍼펙트게임’ 양동근 너무 잘생겼다”

2019-11-10 10:55:12

[뉴스엔 지연주 기자]

야구 해설위원 허구연이 선동열의
별명을 공개했다.

11월 10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퍼펙트 게임'과 '슈퍼스타 감사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양동근, 허구연, 김병현과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양동근은 '퍼펙트게임'에서 선동열 선수 역할을 맡았다.


허구연은 "선동열 선수의 별명은 멍게였다. 여드름이 많았기 때문이다"고 폭로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허구연은 "'퍼펙트게임'에서 양동근 씨 얼굴을 보고 놀랐다.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투구 폼이 너무 좋다. 야구를 배운 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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