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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데뷔 20년만 첫 단콘 소감 “함성과 응원 잊지 못해”[SNS★컷]

2019-11-10 09:29:2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데뷔
20년만에 처음 단독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신지는 1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소감글을 게재했다. 신지는 "첫 공연이라 엄청 떨었고, 무슨 정신으로 무대를 했는지 사실 잘 기억나지 않아요. 하지만 분명한 건 여러분들의 함성과 응원은 정확하게 뇌리에 박혀서 잊히지가 않습니다!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리고 할 말이 참 많지만 내일을 위해 여기까지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선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친남매처럼 끈끈한 세 사람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수고했어요", "바비인형처럼 너무 예쁘다", "오늘 진짜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코요태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주년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 백'을 개최한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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