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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출산 후 뮤지컬 관람 알리에 “바쁠텐데 고마워”[SNS★컷]

2019-11-10 08:17:25

▲ 왼쪽부터 김소현, 장은아, 알리, 손준호

[뉴스엔 지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가수 알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소현은 1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마리앙투아네트' 99회. 바쁠텐데 공연보러 와준 알리 고마워. 소중한 선물과 편지 정말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려요. 내일이면 저희 공연이 100회 입니다. 저는 70회 가까이 공연을 했지만 100회 동안 빠짐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배우 스탭 오케스트라 여러분들께 큰 박수와 사랑 보내주세요. 내일도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에 항상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선 김소현, 뮤지컬 배우 장은아, 알리, 손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짓고 있다.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마지막 공연까지 파이팅", "오늘도 멋진 공연 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알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9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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