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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화려한 귀환 ‘신의한수’ 土 35만명 동원[박스오피스]

2019-11-10 07:57:1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이 개봉 후 첫 토요일 35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월 1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9일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35만3,148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73만6,378명이다.

같은 날 2위는 외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16만3,058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91만9,223명을 기록했다. 3위는 누적 관객 수 300만을 돌파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일일 관객 수 14만4,805명)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주 주말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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