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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온주완, 연인 김용지 죽음 내몰았나 ‘섬뜩’ [결정적장면]

2019-11-10 06:32:35

온주완이 죽은 김용지의 연인이었다는 점이 암시됐다.


11월 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9회(극본 전영신 원유정/연출 이윤정)에서는 정상훈(이준혁 분)과 진영민(온주완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정상훈은 친구 진영민을 찾아가 “너 정신 나갔어? 송주시에 신사업 들어서면 절대 안 돼. 누구보다 네가 잘 알고 있잖아. 최수현 기자는 옳은 일 하고 있는 거야”라고 분노했고, 진영민은 “옳은 일? 난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일만 할 뿐이다”고 응수했다.

이에 정상훈은 “네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다. 그 사람 버릴 수 있어?”라며 최수현이 진영민의 연인임을 암시했지만 진영민은 “이미 회장님께 보고 드렸다. 너, 김승철 의원, 최수현이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라고 대꾸했다. 정상훈은 “영민아...”라며 경악 한탄했다.


신사업을 막으려 했던 김승철(김종수 분)과 최수현(김용지 분)이 죽고, 정상훈은 실종된 채로 절단된 신체 일부가 계속 배달되고 있는 상황. 진영민이 정영문(문창길 분) 회장에게 충성하며 친구 정상훈은 물론 연인 최수현까지 고발했음이 드러나며 충격을 더했다.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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