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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박해미, 아들 불륜녀 조우리에 “싼티나” 독설 [결정적장면]

2019-11-10 06:39:20

박해미가 조우리에게 독설했다.

11월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5-26회 (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에서 홍화영(박해미 분)은 의식을 찾은 문해랑(조우리 분)과 만났다.

문해랑이 의식을 찾자 홍화영은 문태랑(윤박 분)에게 “병문안 왔다. 문비서랑 단둘이 있고 싶다. 자리 좀 비켜 달라”고 요구했다. 문태랑이 “아버지와 동생이 올 거다”고 말하자 홍화영은 “그럼 5분만 독대하겠다. 오빠는 나가 있어라. 굳이 같이 듣겠다면야 뭐. 오빠가 동생에게 해코지 할라고”라고 주장했다.

문태랑은 “5분 후에 오겠다. 오빠가 동생에게 해코지 안하겠지만 동생에게 해코지하는 사람 가만 두고 볼 오빠도 없다”며 자리를 피했다. 이에 홍화영은 문해랑에게 “어린 거 빼곤 뭐 그다지. 누구처럼 지적인 것도 한눈에 들어오는 외모도 아니고. 싼티가 흐르는 게. 뭐로 꼬셨어, 내 아들? 둘이 무슨 사이냐고. 얼른 말 안 해?”라고 독설했다.


하지만 문해랑이 “사랑합니다 제가. 부회장님은 아니에요. 저 혼자 부회장님 사랑하고 있습니다 회장님”이라고 말하자 홍화영은 “뭐라고? 다시 말해봐”라며 당황했다. 문해랑은 “저 혼자서 혼자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고 거듭 말했다.

뒤이어 며느리 김설아(조윤희 분)를 만난 홍화영은 문해랑과의 대화를 숨겼다. 김설아는 과거 시모 홍화영이 “선수교체 해야지”라고 말했던 일을 기억하며 더 긴장했다. (사진=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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