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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협박 혐의’ 양현석, 14시간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

2019-11-10 03:01:21

[뉴스엔 이하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11월 9일 오전 양현석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양현석은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덮기 위해 2016년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공익제보자 A씨를 회유하고 협박해 진술을 번복하게 한 혐의와 범인도피 교사 혐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 대가로 A씨에게 회사 돈으로 변호사 비용을 지급한 것이 알려지며 업무상 배임 등 혐의도 추가됐다.


취재진 앞에 나타난 양현석은 제보자를 협박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답한 뒤 청사 내부로 향했다.

양현석은 14시간 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모습을 드러냈다. 양현석은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경찰 조사 관계로 자세히 밝힐 수 없다”고 답한 뒤 차를 타고 이동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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