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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90분-서영재 풀타임 동반 출전, 팀은 1-1 무승부

2019-11-10 03:01:0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과 서영재가 나란히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

홀슈타인 킬은 1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홀슈타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19-2020 독일 2. 분데스리가'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홀슈타인 킬은 전반 26분 바케리 자타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얻으면서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었다. 홀슈타인 킬은 전반 43분 야니 세라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추가시간 티모 레처트에게 극장골을 내주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미드필더 이재성과 풀백 서영재는 동반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 아웃됐고 서영재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재성은 전반 36분 1대1 찬스를 놓치지 않고 골망을 갈랐지만 동료 선수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골이 취소됐다.

킬은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점 획득에 그치며 리그 13경기 4승 3무 6패 승점 15점으로 리그 12위다.(사진=서영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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