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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어공주처럼 코 얻고 일 잃었다” 고백[결정적장면]

2019-11-10 07:07:4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신봉선이 코 수술 후 일이 끊겼다고
고백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프로필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신봉선, 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은 메이크업을 받던 중 "프로필이 7년 전 사진이다. 옛날 실리콘 코 시절 사진이다. 지금은 연골과 늑골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은이는 "그럼 너는 코코코 게임해도 다 코만 가리키면 되겠다"고 했고, 신봉선은 "종합선물세트같은 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 수술 후 열흘 내내 앉아서 잤다는 신봉선. 신봉선은 "코 수술하고 코가 부어서 일이 다 끊겼었다. 인어공주처럼 코를 얻고 일을 잃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신봉선은 "재수술할 마음이 없었는데 코가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과거 신봉선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당시 코가 너무 뾰족해서 코미디 프로그램 하러 가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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