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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만취한 신봉선, 바퀴 달린 의자로 끌고 갔다” 폭로[결정적장면]

2019-11-10 07:13:43

[뉴스엔 박소희 기자]

신봉선의 주사가 공개됐다.


11월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은이는 신봉선의 만취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계약을 언급하며 "품위 유지 조항은 잘 지켜지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봉선은 "실은 송은이 선배에게 큰 죄를 지었다"고 고백했다.

송은이는 "신봉선이 회식에서 만취했다. 집으로 데려가는데 두 걸음 가다가 쉬어갔다"고 전했다. 더불어 "길을 가던 중 공사장에 바퀴 달린 의자가 버려져있더라. 거기에 신봉선을 태우고 끌고 갔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듣던 양세형은 "신봉선이 술을 마시면 정이 넘친다"며 "예전에 어떤 분이 신봉선과 술을 마시는데 맨손으로 생선을 발라줬다고 하더라. 그런데 계속 살을 발라주다가 없으니까 그냥 손을 입에다가 넣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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