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제주도 투어는 우주소녀 다영처럼, 괜히 제주소녀 아니네 ‘배틀트립’[어제TV]

2019-11-10 07:18:4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제주
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11월 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다영은 천명훈, 노유민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제주도에서 14년동안 살았다는 다영은 여행 전 천명훈, 노유민과 만났다. 다영은 "하고 싶은 여행이 있냐"고 물었고, 노유민은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걸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다영은 두 사람의 음식 취향까지 물어보며 섬세하게 여행을 계획했다.

다영은 제주도 도착 후 두 사람을 이끌고 단골 몸국집으로 향했다. 다영은 두 사람에게 몸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줬고, 먹는 법까지 알려줬다. 특히 이 때 다영의 엄마가 등장했고, 음식값까지 계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다영은 오프로드 투어를 소개했다. 세 사람은 제주도의 자연을 몸소 체험하는 것은 물론 말과 인증샷까지 남겼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다영이 잘한다", "다영과 함께 제주도에 가야겠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여행 첫날 마지막 다영, 천명훈, 노유민은 해산물 파티를 즐겼다. 다영은 젊은 친구들이 즐겨먹는 술을 전수했고, 이를 맛 본 천명훈과 노유민은 크게 만족했다.

다음날 세 사람은 한라산 등산을 계획했으나 태풍으로 실패했다. 다영은 한라산 등산을 아쉬워하는 두 사람을 위해 "한라산을 보러 가자"고 했고, 캔들 공방을 방문했다. 보지 못한 한라산을 직접 손으로 만든 세 사람. 김숙은 이를 크게 부러워했다.

뿐만 아니라 다영은 마지막 식사로 흑돼지 구이를 선택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흑돼지 구이에 천명훈, 노유민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다영은 "여기는 내가 다녀본 흑돼지 구이 맛집 중 단연 1위다"고 말했다.

남다른 지식으로 완벽한 여행을 선보인 다영. 다영의 제주도 투어는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무한 자극했다.(사진=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