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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노유민 다영, 브런치 카페서 12만3천원 지출 “0 더 붙은 거 아냐?”[결정적장면]

2019-11-10 07:22:50

[뉴스엔 박소희 기자]

천명훈, 노유민, 우주소녀 다영이
브런치 카페서 엄청난 먹방을 선보였다.

11월 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제주도 한라산 등산에 실패, 브런치 카페로 향한 천명훈, 노유민, 다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태풍으로 인해 한라산 등산에 실패했다. 이에 다영은 카페 투어를 준비했고, 세 사람은 브런치 카페로 향했다.


주문을 마친 세 사람. 이 때 '12만3천원'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이를 본 김숙은 "내가 방금 잘못 본거냐. 0이 하나 더 붙은 거 같다"고 말했다. 다영은 "우리가 좀 많이 시켰다"고 했고, 김준현은 "원래 몇 인분인지는 먹어 보고 결정하는 거다"고 거들었다.(사진=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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