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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유혹의 소나타’ 무대 중 바지 찢어졌다 “재봉 다시 해야”[결정적장면]

2019-11-10 07:31:5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격한 무대
중 바지가 찢어졌다.

11월 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작곡가 박근태 편으로 사우스클럽은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를 열창했다.

이날 남태현은 남다른 퇴폐미를 발산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무대 마지막 남태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다리찢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남태현은 무대를 내려오던 중 엉거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리 찢기로 바지가 찢어졌던 것. 남태현은 "하얗게 불태웠다"며 "재봉을 다시 해야 할 거 같다"고 웃어보였다.(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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