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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X김동현, 원조 겁쟁이 하하도 인정한 역대급 쫄보 탄생[결정적장면]

2019-11-10 07:24:4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혁과 김동현이 신흥 쫄보로
등극했다.

11월 9일 방송된 sky Drama, 라이프타임 채널 ‘위플레이’에서 출연자들은 해커로 등장한 김종민, 김동현과 대결을 펼쳤다.

두 번째 대결은 발의 감각으로 물건을 맞추는 ‘족감 박스’였다. 정혁과 강호동, 김종민과 김동현이 2인 1조로 나선 가운데 이들 앞에는 샤워기가 문제로 출제됐다.

정혁은 발을 넣기도 전에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게임장을 탈주하기까지 했다. 겁쟁이로 유명한 하하도 계속해서 호들갑을 떠는 정혁의 모습에 “장난 아니다 쟤”라고 놀랐다.

파이터 김동현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발끝으로 사람을 여럿 보냈다”고 허세를 부렸던 김동현은 상자에 발을 넣기 전부터 “나 못 넣겠어. 나 무서워”라고 긴장했다. 별다른 진전 없이 호들갑만 떠는 두 사람의 모습에 하하와 하성운은 “좀 만져라”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하성운은 답답함에 김동현의 발을 끌어내려줬다. 깜짝 놀란 김동현은 격렬한 반응을 보였고, 놀란 김동현이 넘어지면서 옆에 있던 김종민은 봉변을 당했다. 딘딘은 “동현이 형 싸울 때 큰 맘 먹고 싸우나 보다”고 놀렸고, 김종민도 “너 UFC 어떻게 하냐”고 어이 없어 했다.

반면 하하는 “너무 좋다. 나 이런 겁쟁이들 처음 본다”고 재미있어 했다. 강호동은 “보통 겁쟁이 캐릭터 한 명이다. 이렇게 단체로 있는 거 오랜만이다”고 황당해했다. (사진=sky Drama, 라이프타임 채널 '위플레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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