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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대성 오늘(10일) 나란히 전역, 팬들 만난다

2019-11-10 06:46:01

▲ 태양 대성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빅뱅 태양(본명 동영배), 대성
(본명 강대성)이 오늘(10일) 나란히 전역한다.

태양, 대성은 11월 10일 오전 경기도 용인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을 만난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군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 대성이 각각 복무 중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이자 중점 관리 지역으로서 두 사람의 전역 장소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입대한 태양은 5군단 제5포병여단 예하 모 부대에서,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복무를 마친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26일 1년 8개월만 전역한 가운데 빅뱅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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