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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안하고 자숙 하라니 연애, 20살 연하녀에 말려 이젠 울며겨자먹기 [여의도 휴지통]

2019-11-19 12:18:18
중견배우 C는 지난해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자숙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C가 쉬는 기간 동안 택한 건 반성이 아니라 연애였습니다.

자신보다 20여 살 어린 일반인 여성과 교제를 시작한 C는 기교 넘치는 '잠자리' 스킬과 '말발'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데요.

문제는 C가 이 여성과 진지한 만남을 가질 생각이 없었다는 거지요.

C는 동시에 다른 여러 명의 여성들과 '문어발 잠자리'를 나눴고, 이 사실을 안 여성이 "우리 만남을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로 인정을 해줬다는군요.


C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금사빠' 자유연애주의자인데요.

울며 겨자먹기로 연인이 돼 버린 여친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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