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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2’ 측 “故 설리 촬영 진행중이었다..공개 여부 미정”(공식입장)

2019-10-23 13:57:4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생전
단편영화 프로젝트 '페르소나2'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단편영화 프로젝트 '페르소나2' 제작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날 뉴스엔에 "설리는 '페르소나 시즌2' 주인공으로 5편의 작품 중 2편의 촬영이 진행중이었다"며 "현재 이 프로젝트와 관련해 공개 여부 등 어떠한 것도 정해진 게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페르소나2'는 5명의 감독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5편의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설리가 일찌감치 주연으로 캐스팅 돼 극비리에 두 편의 촬영을 진행해왔다.


'페르소나2'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주인공 설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잠정 중단 위기에 놓였다.

한편 설리는 '리얼' 이후 2년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었지만, 지난 10월14일 25세 짧은 생을 마감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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