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82년생 김지영’ 정유미X공유, 세번째 호흡의 여유

2019-10-17 08:12:43

[뉴스엔 박아름 기자]

'82년생 김지영' 배우들이
세밀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측은 10월17일 배우들의 케미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김지영’과 가족으로 분한 배우들의 케미와 훈훈한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딸 ‘아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지영’ 역 정유미의 스틸은 실제 가족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따스한 감정을 전한다.

이어 촬영이 끝나도 웃음을 잃지 않는 정유미와 공유의 모습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의 한층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기대케 하고, 섬세하게 집중하며 촬영을 준비하는 공유와 ‘지영’의 아빠 ‘영수’를 연기한 이얼의 스틸은 ‘지영’의 가족으로 분한 배우들이 그려낼 몰입감 높은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10월23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