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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2019-10-17 06:20:20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은희 집이 공개됐다.

10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 동빙고동에 위치한 방은희의 집이 공개됐다.

23세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30년차 배우 방은희는 오랜 전세살이 끝에 한달 전 인생 첫 '내 집'을 마련했다. 직접 그린 그림으로 꾸민 거실부터 독특한 인테리어의 방,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옷방과 아들 방까지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는 티가 났다.

방은희는 집 값에 대해 "10년 전에 대출 끼고 샀다가 5년 살다 전세 주고 그 사람들이 4년 살고 내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당시 전세 살 가격으로 대출 껴서 살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11억 정도할 때 10억인가 9억9,000만원에 샀다. 대출은 10월 말에 다 갚는다. 평수가 79평이다"고 밝혔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변에 고가 아파트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이 지역에서는 부촌인데 왜 이렇게 싸? 한다. 갭 메우기라고 한다. 20억까지는 마음 놓고 계셔도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사진=TV조선 '이사야사'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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