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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 만났다하면 웃긴 권상우X성동일, 업그레이드 코믹 시너지

2019-10-14 08:24: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권상우 성동일이 사내 콤비로
돌아왔다.

'두번할까요' 측은 '탐정' 시리즈 이후 다시 만나 최강의 웃음을 예고하는 권상우와 성동일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영상을 10월14일 공개했다.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탐정' 시리즈의 추리 콤비에서 사내 콤비로 돌아온 권상우와 성동일의 직장생활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낸다. ‘이부장’ 역을 맡은 성동일과 ‘조과장’ 역을 맡은 권상우는 여느 직장에서나 볼 수 있는 상사와 부하직원으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코믹 시너지로 두 사람이 함께 나오는 장면은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회의 시간에 졸거나 상사에게 혼나거나 월요일부터 회식을 피하고 싶은 마음 등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장면들로 이뤄져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법카충’, ‘족가내유’, ‘전나갈금’, ‘퇴근원추’ 등 어딘가 본 듯 하지만 한자로 이뤄진 센스 넘치는 키워드까지 이목을 집중시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10월 17일 개봉.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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