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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조진웅 거침없는 돌진, 끝까지 간다

2019-10-14 08:18:3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언제 어디든 끝까지 간다.

영화 '블랙머니' 측은 열정 가득한 ‘막프로’ 검사 조진웅과 냉철한 변호사 이하늬의 열혈 수사 현장이 담긴 보도스틸 15종을 10월14일 공개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리게 된 서울지검의 ‘막프로’ 검사 ‘양민혁’(조진웅).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는 거대한 금융 비리 사건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고, 인권변호사 ‘서권영’(최덕문)과 ‘강 수사관’(강신일)의 도움으로 끈질긴 추적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반대편 입장에 서 있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 ‘김나리’(이하늬)와 공조수사까지 펼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침없이 돌진한다.


도로까지 뛰어들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맹활약을 펼치는 뜨거운 검사 ‘양민혁’과 그와 달리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을 지키며 끝까지 냉철함을 잃지 않는 차가운 변호사 ‘김나리’의 극과 극 온도차 케미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들의 거침없는 수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1얼13일 개봉.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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