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조커’ 358만 돌파, 417만 ‘다크나이트’ 넘을 수 있나(종합)

2019-10-13 08:09: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커'가 358만 명을
돌파, 400만을 앞두고 있다.

10월 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2일 영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32만938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0월 2일 개봉 후 11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조커'의 누적 관객 수는 358만5411명이다.

영화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적인 완성도를 인정 받아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조커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다크 나이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08)의 누적 관객 수는 417만5526 명이다. '조커' 역시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이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같은 날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가 19만1429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의 누적 관객 수는 187만8655명이다. 지난 2일 개봉한 후 11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80만 관객을 돌파한 것.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를 해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생생하게 표현된 대사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사진=각 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