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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완벽투’ 워싱턴, 적지서 NLCS 2연승 질주

2019-10-13 08:04:1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워싱턴이 연승을 달렸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10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워싱턴은 선발 맥스 슈어저의 맹투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워싱턴은 적지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가져가며 시리즈를 2-0으로 리드했다.

슈어저와 애덤 웨인라이트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이날 경기에서 워싱턴은 3회 마이클 테일러의 솔로포로 먼저 득점했다. 이후 득점 없이 1점차의 리드를 유지하던 워싱턴은 8회초 애덤 이튼이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쐐기를 박았다.


세인트루이스는 8회말 대타 호세 마르티네즈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려 1점을 만회했다.

워싱턴은 선발 슈어저가 6이닝 노히터 포함 7이닝 1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 맹투를 펼쳤고 션 두리틀이 1이닝 1실점, 패트릭 코빈이 0.1이닝 무실점, 다니엘 허드슨이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웨인라이트가 7.1이닝 1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앤드류 밀러가 0.2이닝 무실점, 라이언 헬슬리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사진=맥스 슈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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