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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가보연’ 손익분기점 돌파, 김래원 공효진 로맨스 통했다[박스오피스]

2019-10-13 08:00:54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래원 공효진 주연 '가장
보통의 연애'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10월 1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2일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가 19만1429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의 누적 관객 수는 187만8655명이다. 지난 2일 개봉한 후 11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18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연애를 해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생생하게 표현된 대사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해외 각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극찬 속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등 해외 22개국 및 전 세계 항공판권이 판매됐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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