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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원진아 책임? 윤세아와 삼각관계 [결정적장면]

2019-10-13 06:00:01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5회(극본 백미경/연출 신우철)에서 마동찬(지창욱 분)은 고미란(원진아 분)을 살렸다.

마동찬과 고미란은 20년 동안 냉동인간으로 살며 평균 체온이 31.5도가 됐고, 체온이 올라가면 위험한 상태. 그런 두 사람이 냉동차에 납치됐다가 무사히 탈출한 뒤 한여름 무더위 때문에 죽음 위기에 놓였고, 마동찬은 실신한 고미란을 업고 지나는 차를 세워 병원까지 가며 고군분투했다.

그렇게 고미란을 살린 마동찬은 냉동인간 실험을 완벽하게 은폐하려는 방송국 측 요구에 따라 20년 동안 스스로 잠적했었다고 말하기로 약속한 뉴스에 출연해 “최초의 냉동인간 마동찬이다”고 고백하며 반전 엔딩을 만들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마동찬이 고미란에 대해 “끝까지 지켜줄 생각이다. 내가 고미란 인생에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에 이어 고미란 옛연인 황동혁(심형탁 분)에게 “한 번만 더 고미란에게 껄덕 대면 너 내가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동찬 옛연인 나하영(윤세아 분)은 그런 마동찬 고미란의 모습을 의미심장하게 지켜보다가 마동찬에게 “그 때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거야. 우리 사랑이 덜 끝났잖아. 기다릴게”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남은 미련을 드러냈다. 마동찬과 결혼을 약속했던 옛연인 나하영, 또 마동찬과 함께 냉동인간이 됐던 고미란이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사진=tvN ‘날 녹여주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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