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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박해미, 며느리 조윤희 SNS에 악플 “또 샀네, 도둑” [결정적장면]

2019-10-13 06:00:01

박해미가 아나운서 며느리 조윤희의 SNS에 악플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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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9-10회 (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에서 홍화영(박해미 분)은 며느리 김설아(조윤희 분)의 SNS에 분노했다.

홍화영은 며느리 김설아의 SNS를 보고 “도둑년, 또 샀네 또? 거지같은 게. 제가 언제부터? 주제에 꽃꽂이? 전지가위로 손목을 싹둑!”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홍화영은 “꺼져. 내 집에서 꺼져. 내 아들에게서 꺼지라고. 제발. 이러다 내가 먼저 죽지. 이거 때문에 내가 먼저. 오래 살아야 해. 무조건 이거보다 더 오래. 너 보내고 죽을 거야. 너 먼저 화장시키고. 죽 쒀서 개줄 거 같아 내가?”라고 혼잣말했다.


뒤이어 홍화영은 “‘좋아요’는 개뿔. 손목은 이것들부터 잘라야 해. 좋긴 뭐가 좋아”라며 김설아의 SNS 댓글에도 분노했고 “거지발싸개 대도 김설아, 오늘은 꼭 벼락 맞아 뒤져라”고 직접 악성댓글을 달았다.

또 홍화영은 며느리 김설아에게 임신 압박하며 “1년 안에 임신하지 못하면 선수교체다”고 대놓고 독설했다. (사진=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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