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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신동 “가스검침원 내게 소방차씨? 정원관으로 오해” 상처 [결정적장면]

2019-10-13 06:06:45

[뉴스엔 한정원 기자]

신동이 닮은 꼴 연예인을 밝혔다
.

10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은 소방차 정원관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신동은 "집에 가스 검침원이 가스 점검하러 왔다가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줬다. 그게 뭘까"라고 문제를 출제했다.

이에 서장훈은 "정원관"이라고 외쳤고 신동은 "아니다. 나도 놀랐다. 차라리 정원관이라고 했으면 안 놀랐을 거다"고 대답했다.


신동은 "가스 검침원이 날 보고 '연예인이죠?'라고 하더라. 그래서 끄덕였더니 '옛날 가수인 거 안다. 근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소방차씨?'라고 해서 상처 받았다"고 회상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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