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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현 “슈퍼주니어, 려욱 제대 한달 전부터 급하게 면회 릴레이”

2019-10-13 06:00:01

[뉴스엔 한정원 기자]

조규현이 려욱 면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조규현은 려욱의 제대 한 달 전 면회 릴레이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려욱은 "내가 군대에 있었을 때 면회는 조규현이 제일 많이 왔다. 레인보우 지숙, 에프엑스 루나, 레드벨벳 등이 온 적 있다"고 입을 뗐다.

이에 조규현은 "재밌는 얘기가 있다. 매니저에게 려욱이 전역날을 물어보니 한 달 남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급하게 면회를 갔다. 근데 그게 소문이 났나 보다. 멤버들이 이어 려욱이를 찾아갔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신동은 "나랑 최시원, 은혁은 전역 일주일 전에 갔다. 다음 주면 보는데 굳이 갔다"고 회상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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