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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극한 노동에 “일로 만난 사이, 뭉쳐야 찬다 보다 두배 더 힘들어”

2019-10-13 06:00:41

[뉴스엔 한정원 기자]

허재가 극한 노동에 혀를 내둘렀다
.

10월 12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전 농구선수 허재는 JTBC '뭉쳐야 찬다'보다 '일로 만난 사이'가 더 힘들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황토 벽돌 만드는 것도 극한 직업이다"고 한숨을 쉬었고 지석진은 "이게 동작이 똑같아서 그렇다. 여기가 '뭉쳐야 찬다'보다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허재는 "두 배로 힘든 것 같다"고 답했고 지석진은 "두 배 밖에 안되냐"고 놀라워했다.(사진=tvN '일로 만난 사이'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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