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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 맨몸으로 장혁진 잡았다‥신성록과 대면

2019-10-12 22:23:2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승기와 신성록이 첫 대면했다
.

10월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8회에서 차달건(이승기 분)은 맨 몸으로 김우기(장혁진 분)을 잡았다.

이날 국정원 드론에 포착된 차달건은 우연히 김우기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곳을 발견했다. 차달건은 자신에게 총을 겨누는 김우기의 모습을 보고 “그냥 한국말로 하면 안 될까? 김우기씨”라고 말했다.


차달건은 김우기를 몸싸움을 벌이며 제압했다. 그때 모로코 현지 경찰들이 들이닥쳐 차달건과 김우기를 체포했다. 뒤늦게 도착한 기태웅(신성록 분)이 두 사람의 모습을 발견했다.

기태웅은 “당신이 왜 여기있냐. 너 누가 보냈냐고”고 따졌고, 차달건은 “조카 죽인 놈 잡으러 내 돈으로 왔는데 문제 있나”라고 대립했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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