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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신성록, 배수지 독단 행동에 분노 “팀원으로서 실격”

2019-10-12 22:33:4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성록이 배수지와 대립했다
.

10월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8회에서 기태웅(신성록 분)은 차달건(이승기 분) 남몰래 도운 고해리(배수지 분)을 문책했다.

이날 차달건은 김우기(장혁진 분)의 은신처에 급습, 몸싸움 끝에 김우기를 체포했다. 뒤늦게 기태웅과 국정원 사람들이 찾아왔고, 김우기와 차달건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서로 소환된 고해리는 기태웅에게 “김우기 잡았고 현장에서 죽거나 다친 사람도 없다. 대체 뭐가 문제냐”고 말했다.


고해리는 뭘 잘못한 건지 모르겠냐고 추궁하는 기태웅에게 “저한테 무능하고 사명감도 없다고 하셨다. 팀장님 판단 틀리셨다”며 “그거 증명한 게 잘못된 거냐. 팀장님 지금 보고서 작성하실 거 걱정하시는 거 아니냐. 저와 차달건이 김우기 잡는데 선배들이 들러리 섰다 아니냐”고 따졌다.

기탱우은 “내가 보고 싶었던 건 네 능력이 아니라 신뢰다. 나와 팀원들이 너한테 목숨을 맡겨도 되는지. 넌 내 팀원으로서 자격이 없다. 실격이다”고 지적했다.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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