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나의 나라’ 안내상, 아들 우도환도 버린 비정함 “제일 먼저 죽여라”

2019-10-12 23:49:4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내상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아들 우도환도 버렸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 4회에서 남전(안내상 분)은 아들 남선호(우도환 분)을 포함한 척살대를 모두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남전은 척살대를 보내놓고 홀로 생각에 잠겼다. 회군은 성공을 거뒀고, 회군에 방해가 되는 척살대까지 모두 처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남전은 부하에게 “도강하는 무리가 보인다면 모두 척살하라. 난 척살대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서휘, 박치도는 부상을 당한 남선호를 데리고 도강했다. 그 앞을 지키고 있던 남전 측 사람들과 격투를 벌였고 박치도(지승현 분)는 “누구냐 널 심은 자가. 우군도통사의 좌편장 남전”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놀란 서휘는 “그럴 리 없다. 그 자의 아들이 우리와 있다”고 반발했지만 남전의 부하는 “아들이 잡히면 제일 먼저 죽이라 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나의 나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