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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양세종, 우도환 살리기 위해 무릎 꿇었다

2019-10-12 23:32:5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세종이 우도환을 살리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 4회에서는 적장에서 마주친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휘와 남선호는 선발대와 이들을 죽이러 온 척살대로 재회했다. 서로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사이 남선호는 칼을 맞고 쓰러졋다. 서휘는 정신을 잃은 남선호를 안고 절규했다.

서휘는 박문복(인교진 분)에게 남선호를 살려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문복은 “내가 죽은 송장을 어떻게 살리냐”면서 “우리 죽이러고 온 사람이다. 왜 살리냐”고 반대했다.


박치도 역시 “살리면 그 다음은 몸뚱이만한 혹 달고 뭘 어쩔 거냐”고 반대했다. 그러면서 박치도는 “너와 우리까지 집어삼킬 혹이다. 우리를 죽이러 온 척살대다. 우리를 설득 시켜라. 설득이 아니면 생떼를 부릴 게 아니라 부탁을 해야 하는 거다”고 조언했다.

이 말을 들은 서휘는 “살려주시오. 부탁이오”라고 박문복에게 무릎을 꿇고 부탁했다. (사진=JTBC '나의 나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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