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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감독 그만둔 후 일상,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다”[결정적장면]

2019-10-13 06:04:17

[뉴스엔 한정원 기자]

허재가 감독을 그만둔 후 일상을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전 농구선수 허재는 감독을 그만둔 다음 느꼈던 공허함을 전했다.

유재석은 "허재는 작년에 감독을 그만뒀다.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허재는 "3~4개월은 미친 듯이 먹고 다녔다. 근데 편하게 몇 개월을 지내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싶더라. 그래서 올해 3월 농구 아카데미를 시작했다"고 대답했다.


허재는 "초등학생 애들과 노니까 꼭 내 자식들 같더라. 귀엽고 예쁘고. 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도 또 다른 기쁨이 있다. 그렇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사진=tvN '일로 만난 사이'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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