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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조규현, 전화할 때마다 녹화‥알고보니 복면가왕 촬영”[결정적장면]

2019-10-13 06:05:05

[뉴스엔 한정원 기자]

서장훈이 조규현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조규현을 오해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수근은 "조규현에게 축하할 일이 있다. 남자 아이돌 최초 5연속 가왕을 차지했다"고 박수 쳤다. 이에 조규현은 "운도 좋았고 취향이 갈려서 그런 듯 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복면가왕' 녹화 당시 조규현과 통화를 한 적 있다. 맨날 녹화 있다고 하길래 '무슨 녹화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을 회피하더라"고 회상했다. 서장훈은 "무슨 녹화인데 말을 안 할까 답답했다. 근데 조규현은 '바쁘니까 끊을게요' 하고 끊더라. 몇 주 후 통화를 했는데 또 녹화한다고 했다. 나중에 '복면가왕' 녹화인 걸 알고 오해가 풀렸다"고 덧붙였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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