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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컴백 위해 형광 염색, 나만 보이고 싶었다”

2019-10-12 21:45:42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은혁이 넘치는 자기애를 뽐냈다
.

10월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은 헤어숍에 자기만 보이게 해달라 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이번 콘셉트는 세기말이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은 "원래 앨범 나올 때 회사에서 콘셉트 스타일을 정해준다. 근데 우린 각자가 콘셉트를 정한다. 서로 튀려고 지금 난리다"고 대답했다.


은혁은 "난 나만 보이게 해달라고 했다. 다른 거 모르겠고 나만 보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근데 이특이 저렇게 하얗게 염색할 줄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아홉 번째 정규 앨범 ‘Time_Slip’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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